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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산과 ] 햇빛병원은 2005년부터 브이백(VBAC) 분만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
작성자 : 햇빛병원 날짜 : 2013.01.11      조회수 : 2817

 

햇빛병원은 2005년 3월 4일 이후 계속하여 브이백( VBAC ) 분만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


햇빛병원 브이백( VBAC )
전에 제왕절개를 했던 산모가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합니다. 과거에는 한 번 제왕절개를 했던 산모들은 그 다음 임신도 반드시 제왕절개를 했었으나 제왕절개술의 발전으로 진통 중 자궁 파열을 겪는 위험이 과거에 비해서 낮아졌기 때문에 최근 브이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. 질식분만은 반복되는 수술로 인한 통증과 복강 내 장기유착 등의 합병증을 피할 수 있으며 분만 후 아기를 바로 안아보고 젖을 물려 볼 수 있으므로 엄마와 아기의 애착관계 형성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.
또한 남편이 분만과정 함께 할 수 있어 가족애를 높일 수 있습니다.

브이백( VBAC )이 가능한 경우
- 제왕절개 수술을 한 번만 받았고, 하부 횡절개 방식이었던 경우
- 넉넉한 골반을 가진 경우
- 자궁근종 수술 같은 자궁 절개 수술의 경험이 없는 경우 (자궁파열의 위험이 있을 정도의)
-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시행 할 수 있는 시설 및 의료진이 있는 병원

성공적인 브이백( VBAC )
가장 안전한 질식분만을 위해서는 산전 엄마의 체중관리 ,영양, 아기의 건강상태 가 중요하며 분만을 위한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의료진의 가이드가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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